OpenWebUI, LibreChat, 그리고 OpenClaw를 비교.
로컬 LLM 및 클라우드 AI를 위한 최고의 인터페이스 3종,
OpenWebUI, LibreChat, 그리고 OpenClaw를 비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 구분 | OpenWebUI | LibreChat | OpenClaw |
| 핵심 강점 | Ollama 최적화, 관리자 기능 강력 | 기업용 인증, 다양한 모델 지원 | Anthropic Claude 클론, 가벼운 설정 |
| 주요 사용자 | 개인, 소규모 팀, 로컬 LLM 사용자 | 기업, 멀티 테넌트 환경, 파워 유저 | Claude 인터페이스를 선호하는 사용자 |
| 주요 기능 | RAG 내장, 웹 검색, 음성/영상 통화 | MCP 지원, 정교한 플러그인 시스템 | Claude UI 재현, 직관적인 대화 환경 |
| 설치 난이도 | 쉬움 (Docker 한 줄 설치 가능) | 중간 (설정 파일 편집 필요) | 매우 쉬움 |
* 근데 직접 사용해보니 Openclaw 뭔가 내 맘대로 사용하려면 매우 복잡스럽움. ui기능과 source 코드가 100% 연동이 안됨.
* 오히려 OpenWenUi , LibreChat 이 UI로 설정하기 편리하다고 느낌.
* 실제로 써보면 확실히 Openclaw가 복잡하다고 느낄 것임.
* 하지만 사용자화(개인화)는 Openclaw가 괜찮은 것 같음. 메모리에 잘 기억하고 업데이트를 잘 하는 듯.
* 아직 제대로 세 가지 모두를 깊이있게 써보진 못했음.
각 도구별 상세 특징
1. OpenWebUI: 로컬 AI의 제왕

- 통합 환경: Ollama와의 궁합이 가장 뛰어나며, 로컬 모델 다운로드와 관리를 웹 UI에서 즉시 수행할 수 있습니다.
- 강력한 관리 도구: 사용자 권한 제어, 대화 기록 관리 등 관리자 패널이 매우 잘 구축되어 있어 팀 단위 사용에 유리합니다.
- 다양한 확장성: 내장된 RAG(검색 증강 생성) 기능으로 문서 기반 답변이 가능하며, 이미지 생성 및 웹 검색 기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단점: 다른 툴에 비해 리소스를 다소 많이 점유한다는 의견(블로트웨어 논란)이 있습니다.
2. LibreChat: 기업용 확장성의 표준 ...?

- 범용성: OpenAI, Claude, Azure, Google 등 거의 모든 주요 AI API를 지원하며, 이를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통합 관리합니다.
- 전문가용 기능: MCP(Model Context Protocol) 지원이 강력하여 도구 사용 및 외부 데이터 연결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 보안: 기업용 SSO(Azure AD, Keycloak 등) 연동이 원활하여 대규모 조직 배포에 적합합니다.
- 단점: 초기 설정 시 .env 파일 등 구성 파일을 직접 수정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입문자에게는 조금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3. OpenClaw: Claude 사용자들을 위한 선물 ?

- Claude UI 복제: Anthropic의 Claude 웹 인터페이스를 거의 완벽하게 재현하여, 기존 Claude 사용자가 이질감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단순함: 복잡한 기능보다는 빠르고 직관적인 채팅 경험에 집중하며, 설정이 매우 간단합니다.
- 단점: OpenWebUI나 LibreChat만큼 강력한 관리자 기능이나 확장 도구(RAG 등)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 로컬 PC에서 Ollama 모델을 주로 쓰며, 예쁜 UI를 원한다면? 👉 **OpenWebUI**를 추천합니다.
- 여러 유료 API(GPT, Claude 등)를 한곳에서 쓰고 조직 내 공유가 필요하다면? 👉 **LibreChat**이 정답입니다.
- 복잡한 건 싫고, 오직 Claude 스타일의 깔끔한 채팅 UI만 필요하다면? 👉 OpenClaw를 고려해 보세요.
사용기
- 위의 두 개, openWebIUi, LibreChat은 거의 ChatGPT 화면과 흡사함
- 웹 화면에서 모델 리스트에서 원하는 모델을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음
- 도커 기반으로 실행하면 쉽게 설치하고 쉽게 사용 가능함.
- 로컬 모델 연동 가능하며, 온라인모델은 본인 API key를 입력하면 됨.
- 개인화 기능이 있다는 것이 이런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의 최대 장점이라 생각함.
- 로컬 모델 돌려봤지만 빠르지 않은 것이 함정. (컴 Mac Mini M4, 24GbRAM, 1T SSD)
- 올라마 바로 열어서 돌리면 그래도 빠른 편인데, 얘네들은 그렇지 않음... 기다림의 미학.
- 당연히 온라인 모델은 슥슥 돌아감. 그렇다고 웹 에이전트 만큼 빠르진 않음.
- 토큰 사용량 제한이 있어 중간 중간 딜레이 생김.
- 사용성은 OpenWebUi 와 LibreChat 은 비슷해보이긴 하는데, 아직 깊게 써보지 못함.
- 설정할게 매일 하나씩 추가되고 있음.
현재 주로 사용 중인 'openClaw' 구성
세팅완료 내용
1) 메인 에이전트 = gemini api key 무료 크레딧 사용 중 * 3.0 flash preview : 빠르고 정확함, 2.0 flash : 계속 리미트 발생
2) 서브 에이전트 추가 = ollama / qwen 2.5 coder :7b 코딩 전용 에이전트 추가, 대화중 코딩할 것은 서브에게 자동으로 넘김
3) 텔레그램 연동 = 텔레그램 봇 연결을 통한 메신저 리모트 기능
4) 슬랙 연동 = 슬랙 봇 연동 리모트 기능
5) searxng 연동 = 무료 웹 검색 모델 skill 추가 (취합하고 분석하는데 결국은 제미나이를 써야되서 세팅만 해놓고 잠정 보류)
6) Chrom Extension = 크롬 브라우저 웹 원격 컨트롤 기능 : 이게 오히려 낫네. 웹검색 따로 세팅할 필요없음
세팅예정 내용
1) 노션 연동하기
2) 구글 시트, 캘린더 연동하기
3) 완전 로컬 LLM, 무료 이면서도, 텍스트, 이미지 분석 가능하면서, 빠른 모델 구성해서 세팅하기 (가능할까? 컴터가 더 빵빵해야 될 듯)
4) 특정 목소리 학습시켜서 동기화 시키기 (목소리 identity 추가하기)
5) 감정 표현, 농담 표현, 신앙 세팅하기, 정치적 성향 추가하기, 등등 인간스럽게 행동하도록 만들기
향후 계획
1) 주식 분석의 대가 에이전트 만들기 (시장분석, 경제분석, 주식분석 꾸준히 개인화 시키고, 학습 시켜서 최적화 하기)
2) 프로그램 설계, 개발 및 빌드, 백업, 배포 자동화 전문 에이전트 만들기
3) 디자인 전문 에이전트 만들기 (피그마를 기초로 하여)
4) 그래픽 전문 에이전트 만들기 (3dsMax 사용자 및 맥락 학습을 통해 스스로 조작하는)
5) 뷰티 헬스 관리 전문 에이전트 만들기 (100세시대 수명연장을 위한 24시간 뷰티, 건강 관리 및 주변 환경 관리)
6) 영화제작 전문 에이전트 만들기 (시나리오, 스토리보드, 주인공, 배경, 씬, 연출, 미장센, 플롯구성, 사운드, 편집 자동화 구축)
AI를 사용하면 할 수록 깊은 고뇌에 빠진다.
과연 어떤 차이를 서로 가지게 될까?
아니 우리는 어떤 차이를 가져야 존재의 가치를 주장할 수 있을까?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인간은 완벽할 수 없다. 그저 완벽을 추구할 뿐이다.
인간이 인간다울 수 있는 이유는 불완전하다는 것 때문이다.
우리는 늘 부족하고, 모자라고, 결핍 투성이인 존재이다.
그래서 왠지 AI에게 떠밀려 흘러가다 사라져버릴 것 같지만
그렇기 때문에 반성적 사고를 통해 성찰하며, 결국 인사이트를 얻는 유일한 존재이기도 하다.
이것 때문에 AI 는 인간을 넘어설 수 없다.
AI는 완벽을 추구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결국 완벽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완벽한 존재에게 창의, 발상, 협의, 통찰 같은 것은 비효율적이고 불필요한 사고과정일 뿐이다.
인간은 이러한 차이를 가져야 존재의 가치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나는 내일도, 나를 제대로 알아주는 에이전트를 만드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을 것이다.
BR.h